가만 보고 있으니 어서 빨리 업데이트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밀려든다. 그런데 벌써 두 번째 소프트웨어 "CoffeeBreak"를 만들고 있는 상태라 그거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첫 번째 소프트웨어의 다음 버전은 내놓지 못할 듯...
아이디어는 좀 있는데 시장조사할 여력도 없고 UI 구현도 하도 오랫만에 해보는 거라 진도가 더디다. 취미삼아 시작한 건데 이러다가 중독되는 건 아닌지...
"CoffeeBreak" 이야기하니까 아침부터 커피가 무지 땡긴다. 어제 너무 마셔서 잠을 설쳤는데, 오늘은 적당히 좀 마셔야 할듯... 하지만 앱스토어 등록 자축 의미로 따아악 한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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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다운받았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D
2009/12/24 17:15 [ ADDR : EDIT/ DEL : REPLY ]헉 감사합니다
2009/12/24 23: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