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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6 최근 생각들 & 교훈들
  2. 2009/02/16 말랑말랑 키보드 액토 KBD-06 (4)
Extremely Agile2010/07/06 11:36
  • 전문성은 동기(Motivation), 의지(Will), 시간(Time), 소통(Communication)의 네 가지 자질이 갖추어져 있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증 같은 것이다.(관리자 법칙 31) 2010-05-03 15:36:31
  • Segmentation Fault가 당신을 괴롭힐 때에는 Core Dump 옵션을 켜두고 나머지는 gdb에게 맡겨라.(core dump가 안될 경우에는 .bash_profile에 ulimit -S -c 4096. 자세한건 /etc/profile 참고) 2010-05-11 13:11:01
  • 디버깅은 내가 흩뿌린 비합리의 흔적들로부터 합리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과정이다.(디버깅의 도) 2010-05-11 20:41:49
  • 판도라의 상자에는 열쇠가 없다. 이미 당신의 마음 속에 열쇠가 있기 때문이다.(판도라의 상자) 2010-05-18 13:01:19
  •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이란 없고, 예측은 언제나 불확실하다. 그러니 구체적인 사실에 집중하고, 완전한 일정을 만들려는 과욕은 버려라.(관리자 법칙 32) 2010-05-28 13:36:54
  • 로지텍 K340 이거 괜찮군… ㅎㅎㅎ(키보드 K340) 2010-05-29 23:16:21
  • 로지텍 애니웨어 마우스이것도 괜찮은데? ㅋㅋ(지름의 계절인가) 2010-05-31 16:51:30
  • 몇년 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적용을 미뤘던 autoconf, automake의 적용을 두시간 만에 끝내다.(구글신에게 경배를) 2010-06-04 17:30:30
  • 심볼릭 링크가 포함되어 있는 디렉터리를 tar 할때는 -L 옵션. tar cvfL src.tar src/ 이렇게 해야 함. autoconf 적용된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더더욱.(머리가 나빠서 메모해둬야...) 2010-06-10 10:12:53
  • Java Jar 파일 내 클래스 동적 로딩(북마크) 2010-06-11 11:47:47
  • Cygwin의 POSIX pthread 라이브러리의 pthread_attr_setscope 함수는 PTHREAD_SCOPE_SYSTEM을 지원하지 않습니다.(그러니 대신 PTHREAD_SCOPE_PROCESS를 쓰시도록.) 2010-06-16 08:56:38
  • GLOBECOM 2010 논문 통과. 12월은 미국 마이애미에서.(이제 박사 졸업도 눈앞으로 다가오는 건가...) 2010-06-24 08:50:35
  • 팀원들이 자신을 미워하는 것 같으면 회의 시간에 혼자만 말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라.(관리자 법칙 33) 2010-06-24 10:22:37
  • MAC에서 ._로 시작되는 파일들이 tar 파일 안에 같이 묶이는 것이 싫을 때는 bash에서 export COPYFILE_DISABLE=true를 설정할 것.(결론은 그러면 빠진다는 거) 2010-06-29 14:35:11
  • Visual Studio 2010에서 쓸만한 diff툴을 찾는다면?(CodeCompare를 시도해 보시길. 찾았던 것 중에선 가장 괜찮았어... 거기다 공짜야... ㅎㅎㅎ) 2010-07-06 11:33:25
  • 업무가 지겨울 때는 소소한 물품들을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키보드, 마우스, 컵, 펜, 연필, 포스트 잇 등등. 책상은 정리하고 생수라도 한통 가져다 놓자. 마실 것이 항상 옆에 있으면 금연에도 도움이 된다.(업무가 지겨울 때 1) 2010-07-06 11:34:57

이 글은 공중곡예사님의 2010년 5월 3일에서 2010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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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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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s2009/02/16 09:07
제가 최근에 손이 덜 아픈 키보드를 찾기 위해 회사의 거의 모든 키보드를 써 보았는데요. 손에 충격이 별로 오지 않는 굉장히 말랑말랑한 키감을 가진 키보드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 그나마 편한 키보드를 쓰고 있던 와중에 어제 롯데마트에 갈 일이 있었는데요. 거기사 액토라는 회사에서 나온 KBD-06 키보드를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사진이 실제 제품 사진은 아닙니다. 인터넷 어디를 찾아봐도 액토 KBD-06의 사진은 찾을 수가 없어서 가장 비슷하게 생긴 액토 KBD-02의 사진을 올려보았습니다. 화살키와 딜리트 키등이 왼쪽으로 붙어서 공간을 덜 먹는 배열의 슬림 키보드죠.

이 제품이 어느 정도로 키감이 말랑말랑하냐하면... 보통 키보드는 키 위에 손을 얺고 있다가 누르면 뭔가 조금 걸리다가 쑤욱 들어간다는 느낌이 있는데, 이 키보드는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오직 단 한군데 그런 느낌이 오는 곳이 있는데, 바로 스페이스바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키보드에서 나는 유일한 소음은 스페이스바에서만 납니다. 스페이스바에서도 소리가 안났다면 내가 타이핑을 하고 있는지도 자각할 수 없었을 겁니다. (소리만으로는 그렇다 이거죠. 좀 뻥이 심했나...)



롯데마트에 가시면 (대전지역에 국한된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키보드가 쌓여 있는것을 볼 수 있는데, 희한하게도 액토 홈페이지에 가면 이 키보드에 대한 어떤 정보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아마 단종된 키보드인듯... 그도 그럴 것이 배열은 거의 KBD-02랑 똑같은데 특수키들만 몇개 빠져있는 형태이거든요. 아마 동시에 생산할 필요를 못느꼈을듯... (설사 그렇더라도 자사 홈페이지에는 제품 정보를 올려놓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일거 같긴 한데 말이에요...)

아무튼 저처럼 손이 아파서 좀 물렁물렁하고 말랑말랑한 키보드를 찾아헤매시던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은 키보드입니다. 이 키보드를 가지고 출근했더니 그래도 오늘 아침에는 좀 타이핑하기가 수월하군요. 음훗훗

가격은 9900원인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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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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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랑 비슷한 키보드면 KBD-03 아닐까요...?? 06은 정말 없네요...;;

    갠적으로 -09가 가장 세련되고 깔끔한게 보기 좋은데 성능은 어떨지 ㅠㅠ

    근데 액토 홈페이지에선 다른곳보도 오히려 더 비싸다는........;;

    2009/02/28 23:04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성능은 아무래도 만져봐야 알수 있겠죠..^^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비싼건 보편적인 현상인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저는 이 9900원짜리 키보드 덕분에
      좀 편해졌답니다....

      2009/02/28 23:48 [ ADDR : EDIT/ DEL ]
  2. 진남양

    만오천원 주고 샀는데 !!!!!

    2009/05/15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5/15 09:49 [ ADDR : EDIT/ DEL ]